프롬프트로 만드는 UI/UX슬라이드

Vinsign(빈자인)은 아이디어를 텍스트로 적는 순간부터 화면/흐름/덱까지 빠르게 생성하고, 반복 수정까지 이어지게 설계된 디자인 워크플로우입니다.

웹 UI 생성

랜딩/대시보드/설정 화면 등 웹 UI를 빠르게 뽑고, 반복 수정으로 디테일까지 끌어올립니다.

모바일 UI/흐름

온보딩, 결제, 프로필 등 핵심 흐름을 화면 단위로 정리하고 UX의 일관성을 유지합니다.

발표용 슬라이드

제품/프로젝트 소개 덱을 빠르게 만들고, 메시지와 톤을 유지한 채로 버전을 쌓습니다.

워크플로우

1

프롬프트

사용자, 목표, 레이아웃, 톤을 텍스트로 정의합니다.

2

생성

화면/컴포넌트/슬라이드를 빠르게 뽑아 방향을 잡습니다.

3

반복 수정

피드백을 반영해 카피/톤/레이아웃을 빠르게 다듬습니다.

다음 버전은 더 빨리

프로토타입부터 피치덱까지 한 번에. 팀의 반복 속도를 올려보세요.